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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우크라이나 1억 달러 추가 군사 원조...프랑스 대선 마크롱-르펜 접전

미, 우크라이나 1억 달러 추가 군사 원조...프랑스 대선 마크롱-르펜 접전

배영래 | 기사입력 2022/04/07 [06:18]

미, 우크라이나 1억 달러 추가 군사 원조...프랑스 대선 마크롱-르펜 접전

미, 우크라이나 1억 달러 추가 군사 원조...프랑스 대선 마크롱-르펜 접전

배영래 | 입력 : 2022/04/07 [06:18]

▲     ©오늘의 세계 뉴스를 한눈에...#지구촌오늘 2022.4.7 미, 우크라이나 1억 달러 추가 군사 원조

 

오늘의 세계 뉴스를 한눈에...#지구촌오늘 2022.4.7
, 우크라이나 1억 달러 추가 군사 원조
 
토니 블링컨 미 국무장관이 성명을 통해, 우크라이나의 긴급한 필요를 돕기 위해 1억 달러 규모의 안보 지원을 추가로 제공한다고 발표했다.
 
블링컨 장관은 이 성명에서 부차를 포함해 우크라이나 곳곳에서 러시아군이 저지른 잔혹한 행위에 전세계가 충격 받고 소름이 끼쳤다고 규탄했다.
 
존 커비 국방부 대변인은 이번 지원으로 우크라이나가 시급하게 요구하는 '재블린' 대전차 미사일 추가 지원이 가능해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블링컨 장관은 이틀 일정으로 열리는 북대서양조약기구 외무장관 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벨기에 브뤼셀을 찾았다. 우크라이나 지원에 관한 긴급 현안을 논의한다. 프랑스 대선 마크롱-르펜 접전 프랑스 대통령 선거 1차 투표가 오는 10일 실시된다. 여기서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24일에 결선 투표를 치른다.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은 연임에 도전하고 있다.
 
1차 투표에 나선 후보는 마크롱 대통령을 포함해 모두 12명이다. 이 가운데 15% 넘는 지지를 받는 후보가 3명에 달해, 결선 투표 실시가 확정적으로 보인다. 마크롱 대통령은 최근 조사에서 27% 지지율로 앞선 조사 때보다 0.5%P 떨어졌다. 반면 극우 성향의 마린 르펜 후보는 23%로 1%P 상승했다. 격차는 4%P에 불과하다. 현지 여론조사 기관 IFOP는 르펜 후보가 결선 투표에 진출해 마크롱 대통령과 붙는다면 47%의 지지를 받을 것으로 전망했
. 중국 상하이 봉쇄 연장 중국 상하이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봉쇄 연장에 들어갔다. 기한을 따로 밝히지 않아 사실상 무기한 전면 봉쇄에 돌입했다
 
. 상하이의 일일 신규 확진은 중국 전체의 90% 이상을 차지하고 있다. 경제 중심지인 특성과 함께 방역 통제 능력이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기사 링크에서: https://www.voakorea.com/a/65175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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